오른쪽부터 최가온, 심석희, 손하경 코치,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서울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심석희최가온올림픽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큰 충돌' 포기 안한 최가온·아픔 딛고 하나된 '계주'…명장면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쇼트트랙, 첫 金…여자 계주, 대역전극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종합)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