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최가온, 심석희, 손하경 코치,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서울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심석희최가온올림픽이상철 기자 '스무살 차이' 메시·야말 첫 맞대결?…아르헨 vs 스페인 '격돌 가능성'프로배구 V리그, 2027-28시즌부터 '외인 3명' 확대…동시 출전 가능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