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최가온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진옥동김도엽 기자 “조합비로 골프복 사고 골프장서 워크숍” 폭로…우리은행 노조 '내홍'북중미 IR 중 멕시코 찾은 진옥동…“韓기업 생산적 금융 지원 논의”관련 기사북중미 IR 중 멕시코 찾은 진옥동…“韓기업 생산적 금융 지원 논의”진옥동 회장, "성장할수록 주주환원 확대" 북중미서 '밸류업 2.0' IR美 서클 방한에 떠들썩하지만…제도 공백에 사업 성과는 '빈수레'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 완성하겠다"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