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최가온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진옥동김도엽 기자 "독립유공자 낡은 집 고쳐드립니다"…우리금융F&I, 주거 지원 확대저축은행, 가계담보 부실채권 첫 정리 완료…7차 공동펀드 수요 조사 착수관련 기사신한은행, 지역 금융교육 강화…AI·디지털 '학이재 광주' 개관진옥동 "금융의 역할, '선구안' 갖춘 실행력"…생산적 금융 박차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3년 연임 확정…9.9조 '비과세 배당' 재원 활용신한은행, 산불 예방 위해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지원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