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최가온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진옥동김도엽 기자 '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18개월 만에 재개된 'PF 매각설명회'…99곳 사업장 몰려관련 기사KB '은행장 출신' 회장 재등판…불붙는 '리딩뱅크' 왕좌 다툼한국-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전략적 생산 파트너'로 경제협력 도약신한은행 땡겨요 회원 1000만명 돌파…'상생 배달앱' 통했다5대 금융 CEO 54명 연내 임기 끝나는데…KB發 '세대 교체' 바람 부나법으로 안 막아도 회장 바꾼 KB금융…정부 '연임 제한' 명분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