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반기 마무리…브라질 최초 우승‧클레보 최다 金도 주목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정상에 오른 최가온(오른쪽)과 준우승의 클로이 김.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 김김도용 기자 흥국생명, '선두' 도로공사에 역전승…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 완파 (종합)'아쉬운 6위' 이채운 "후회 미련 없어…난 당당하다" [올림픽]관련 기사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이채운 "아쉬운 판정, 내 기술 마음에 안 들었나"[올림픽]최가온 "가장 힘들 때 도와주신 신동빈 회장님께 감사"[올림픽]최가온의 '극적 금메달',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베스트7[올림픽]'첫 金' 최가온, 설상 종목 지원 호소…"한국서 훈련하고파"[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