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반기 마무리…브라질 최초 우승‧클레보 최다 金도 주목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정상에 오른 최가온(오른쪽)과 준우승의 클로이 김.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 김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생큐 동계올림픽" 편의점 매출 '껑충'…치킨집도 반사이익[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