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수술 치료비 전액 지원받아, 2년 뒤 金 수확"무릎 상태 괜찮아…할머니 만드신 육전 먹고파"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6일 인천공항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박지혜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025.1.17 ⓒ 뉴스1 박세연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금메달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안혜지 버저비터 3점포' BNK, 신한은행 꺾고 공동 4위 점프관련 기사최가온,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세상 다 가진 기분"(종합)[올림픽]최가온의 '극적 금메달',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베스트7[올림픽][뉴스1 PICK]'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환대 속 금의환향"JTBC, 일본 방송국이냐"…컬링 한일전 중계 일장기 10초 노출 논란[영상]'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