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벽 실감…벽을 깨부수겠다"스노보드 이채운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이채운김도용 기자 흥국생명, '선두' 도로공사에 역전승…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 완파 (종합)클로이 김 넘어선 최가온…NBC "전반기 '10대 순간'" [올림픽]관련 기사이채운 "아쉬운 판정, 내 기술 마음에 안 들었나"[올림픽]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 이채운 "다음엔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 [올림픽]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1620도 회전 성공했지만…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올림픽]'차준환의 쇼타임' 첫 메달 도전…스노보드 이채운도 출격[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