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기 부상 악재 이겨내고 3차서 역전극스노보드 최가온.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6일 인천공항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가온 금메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안영준 기자 '비예나 트리플크라운' KB손보, 한전 꺾고 3위 도약김보은, 핸드볼 H리그 1라운드 MVP…베스트 팀 삼척시청관련 기사최가온 "가장 힘들 때 도와주신 신동빈 회장님께 감사"[올림픽]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스노보드 메달 딴 건 알겠는데…하프파이프·빅에어·평행대회전은?'2008년생' 여고생들, 대형사고 쳤다…'스노보드 르네상스'태광그룹 세화여고,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 특별장학금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