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최종주자' 신지아·이해인,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연기 컬링은 강호 스위스 상대로 3연승 조준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에 출전하는 유승은. ⓒ 로이터=뉴스1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신지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유승은신지아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생큐 동계올림픽" 편의점 매출 '껑충'…치킨집도 반사이익[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