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최종주자' 신지아·이해인,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연기 컬링은 강호 스위스 상대로 3연승 조준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에 출전하는 유승은. ⓒ 로이터=뉴스1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신지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유승은신지아김도용 기자 스키점프 슈퍼팀, 폭설로 중단…오스트리아는 웃고 일본은 울고 [올림픽]사상 첫 쇼트트랙 개인전 '노 골드' 위기…어깨 무거워진 최민정‧김길리 [올림픽]관련 기사이채운 "아쉬운 판정, 내 기술 마음에 안 들었나"[올림픽]최가온 "가장 힘들 때 도와주신 신동빈 회장님께 감사"[올림픽]최가온의 '극적 금메달',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베스트7[올림픽]'첫 金' 최가온, 설상 종목 지원 호소…"한국서 훈련하고파"[올림픽]金 최가온 "부상 두려움보다 승부욕 더 강해…할머니 밥 먹고 싶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