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기술 '트리플 콕 1620' 성공에도 '6위' "4년 전보다 더 떨려…마인드컨트롤 미흡"
스노보드 이채운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3차 결선 경기를 마친 뒤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1,2차 시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이채운은 결선 3차에서 87.50점으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2026.2.14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이채운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2차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1,2차 시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건 이채운은 결선 3차에서 87.50점을 기록하며 최종 6위를 기록했다. 2026.2.14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