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2시 45분 쇼트프로그램 29명 중 신지아 14번째·이해인 15번째첫 올림픽을 앞둔 신지아. 사진은 팀 이벤트 여자 싱글 경기를 펼치는 모습. 2026.2.6 ⓒ 뉴스1 김진환 기자단체전인 팀 이벤트를 즐기는 한국 피겨 대표팀 선수들 2026.2.6 ⓒ 뉴스1 김진환 기자은퇴 위기를 딛고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 티켓을 따낸 이해인. 2026.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신지아피겨 이해인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설날 'S더비'에서 승리…KT는 가스공사 제압김무호,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통산 10번째 꽃가마관련 기사김길리 1000m 동메달 쾌거…쇼트트랙 분당 최고 시청률 17.6% 수직 상승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설날 잊은 태극전사, 쉴 틈 없이 달린다…"올림픽 생각 뿐"[올림픽]'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설 연휴' 동계올림픽 이 경기는 꼭!…쇼트트랙·빙속·피겨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