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서 차민수 3-0 제압17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김무호(울주군청)가 장사꽃가마를 타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 ⓒ 뉴스1관련 키워드김무호 한라장사통산 10번째 꽃가마설날 씨름 결과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