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따낸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출격여자 컬링, 8년 만에 매달 위한 여정 계속ⓒ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과 김준호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훈련 도중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임종언이 남자 1500m에 출전, 두번째 메달을 노린다. ⓒ 뉴스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이강인 교체 출전' PSG, 렌에 1-3 패배…리그 8연승 무산높이 앞세운 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에 3-1 역전승…승점 4점 차 추격관련 기사막내 임종언, 쇼트트랙 1호 메달…남자 1000m 짜릿한 역전 동메달[올림픽]최민정, 쇼트트랙 女 500m 최종 7위…벨제부르 금메달(종합)[올림픽]'결선행 실패' 최민정, 쇼트트랙 여자 500m 파이널B 2위 마무리[올림픽]쇼트트랙 임종언, 남자 1000m 결선 진출…금메달 도전[올림픽]최민정,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선 진출 실패…한국 전원 탈락[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