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따낸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출격여자 컬링, 8년 만에 매달 위한 여정 계속ⓒ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과 김준호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훈련 도중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임종언이 남자 1500m에 출전, 두번째 메달을 노린다. ⓒ 뉴스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