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최종 점검…"얼음 상태 내겐 나쁘지 않아"이해인 "재미있는 경기 했다는 이야기 듣고파"피겨 신지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진환 기자올림픽 데뷔전을 앞둔 이해인. /뉴스1 DB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이해인신지아권혁준 기자 '20년 만의 金 도전' 쇼트트랙 男 계주 "옛 영광 되찾겠다"[올림픽]이탈리아 질주한 '람보르길리'…"멋진 별명으로 메달 따 기뻐"[올림픽]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지난 4년 버틴 나에게 휴식 주고파"[올림픽]'통한의 점프 실수' 차준환, 0.98점 차 메달 놓쳐…피겨 싱글 4위(종합)'점프 실수' 피겨 차준환, 프리 181.20점…사실상 메달 무산 [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