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차례 행사 준비했으나 참가자 없어 취소스노보드 유승은 추가 메달 도전…女 피겨 출격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2018 평창 올림픽 당시 선수단 합동 차례를 지냈던 모습. 2018.2.16 ⓒ 뉴스1 임세영 기자이번 올림픽에서 두 번째 메달을 노리는 유승은. ⓒ 뉴스1 김성진 기자설날 덴마크와 맞대결하는 여자 컬링.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설날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