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기술 실패로 프리스케이팅 15위"금메달 후보라는 기대에 부담"미국 피겨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말리닌일리야차준환피겨스케이팅윤주영 기자 서민위, '법왜곡죄 1호' 조희대 고발한 이병철 변호사 맞고발이태원 참사 유가족 "추가 수사로 책임자 처벌 완수해야"관련 기사추락한 피겨 천재에 美 체조 레전드도 '동병상련' 응원 [올림픽]전직 아이스댄서가 빚은 피겨의 생동감… 근접촬영 도입 [올림픽]'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최악 부진' 피겨 말리닌, 온라인 상 악의적 비난 자제 호소[올림픽]오노 "쇼트트랙, 운과 타이밍 필요…세계 최고도 우승 못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