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빠진 1차 이태원참사 청문회 종료…"아직도 의문 남아"유가족협의회 "관련 책임자 위증 밝혀야…재발방지 논의도 부실"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한 유가족이 증인들의 답변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10·29 이태원참사이태원참사특별조사위원회유가족협의회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특조위특별조사위원회윤주영 기자 '성범죄 무혐의 종결' 안산단원서 법왜곡죄 사건…시흥서로 수사 이관"왜 끼어드냐"…오토바이 탄 집배원 내동댕이, 경찰 치고 달아난 40대관련 기사이태원참사 구조 도운 상인 사망…유가족 "트라우마 지원 절실"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9일째 실종…경찰 수색 중정부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 포상금 지급"…치유휴직 최대 1년제헌절·노동절, 공휴일과 겹쳐도 쉰다…전자담배 부담금 50% 한시 인하이태원참사 합동수사팀,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