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빠진 1차 이태원참사 청문회 종료…"아직도 의문 남아"유가족협의회 "관련 책임자 위증 밝혀야…재발방지 논의도 부실"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한 유가족이 증인들의 답변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10·29 이태원참사이태원참사특별조사위원회유가족협의회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특조위특별조사위원회윤주영 기자 [단독] 빗썸 '황제 사택' 의혹에 또 압수수색…임원 사적 유용 수사북서쪽 찬 공기 내려와 아침최저 -2도 "쌀쌀한 출근길"[오늘 날씨]관련 기사[뉴스1 PICK] 핼러원 이태원에 3만명 인파 몰렸지만 사고 없이 마무리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핼러윈 앞두고 부산 경찰·지자체 비상…인파 밀집지 합동 안전관리게임 속 '이태원 참사 영상'…액티비전 "유족께 사과, 11월 12일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