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빠진 1차 이태원참사 청문회 종료…"아직도 의문 남아"유가족협의회 "관련 책임자 위증 밝혀야…재발방지 논의도 부실"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한 유가족이 증인들의 답변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10·29 이태원참사이태원참사특별조사위원회유가족협의회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특조위특별조사위원회윤주영 기자 "마음만 먹으면 여러 기관 정보 탈취"…보복대행 타깃된 'CS 외주업체'4월 20일 장애인의 날…서울남부지법, 장애인식교육·특별 공연관련 기사세월호 참사 12주기 D-5…"생명·안전 위한 국가 책무, 법으로 명시해야"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이태원 특조위, '재판 많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경찰 고발이태원 특조위, 내일 윤석열·김광호 경찰 고발"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