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였지만 프리스케이팅 실수 연발 '8위'"악의적 비난, 선수들을 어둠 속으로 몰아넣어"미국 피겨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미국 피겨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다 넘어지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피겨스케이팅서장원 기자 여자 컬링, 4강 진출 분수령…'난적' 스웨덴·캐나다 넘어라[올림픽]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종합)관련 기사여자 컬링, 4강 진출 분수령…'난적' 스웨덴·캐나다 넘어라[올림픽]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종합)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최종 13위…'석영진 팀' 19위 마감[올림픽]'점프 실수' 피겨 신지아 "아쉬움 접고 앞으로 나아가겠다"[올림픽]여자 컬링, '세계 1위' 스위스에 5-7 석패…예선 4승3패[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