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명예훼손 혐의…"법왜곡죄 소급적용 불가능 고려 안해"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 2026.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민위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서울경찰청이병철아이에이무고명예훼손윤주영 기자 "음식 준비 대신 가족여행·외식"…10가구 중 7곳 차례 안 지낸다전국 흐리고 곳곳 약한 비…구름 속에 한가위 보름달 숨나[오늘 날씨]관련 기사경찰, '성추행 의혹' 김승원 고발장 접수…수사 착수 가능성신약청탁·주가조작·가족조합…'자진 사퇴' 김승원 관련 수사는 계속[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이번주 청문…'비거주 1주택'·부동산 세제 도마 위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이틀 연속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