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 출신 코완, 스케이터 신고 촬영 "관중을 느끼는 선수들 찰나, 가까이서 담으면 명장면 나와"(조던 코완이 직접 운영하는 채널 '온 아이스 퍼스펙티브즈'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조던코완OBS올림픽온아이스퍼스펙티브즈윤주영 기자 아이스하키 난투극…프랑스는 중징계, 캐나다는 영웅대접 왜?쇼트트랙 여제 폰타나 "中선수가 밀쳐 메달 놓쳐"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