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성화를 점화하자 오륜기 로고 조형물에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에스토니아피겨코치제자학대혐의잠정자격정지양새롬 기자 美 동계올림픽 최고령 출전 경신…54세 변호사 루오호넨[올림픽]우크라이나 정부,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올림픽]관련 기사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오늘의 올림픽] 신지아, 팀 이벤트로 데뷔…빙질·분위기 적응 나선다컬링 시작하자마자 '정전'…첫 경기부터 황당 해프닝[올림픽]원윤종, IOC 선수위원 최종 후보 11명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