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수확은 현실적 어려움…경험 획득에 중점컬링 믹스더블, 세계 1위 상대로 3연패 탈출 도전피겨 신지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 / ⓒ 뉴스1 김진환 기자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스위핑을 하고 있다. 2026.2.5 /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피겨스케이팅김도용 기자 '톨렌티노·워니 46점 합작' SK, 현대모비스 78-75 제압기업은행, 임명옥 공백 딛고 흥국생명 완파…'봄배구' 희망 이어간다관련 기사'金 3개 목표' 한국, 22번째 입장…밀라노 올림픽, 7일 '17일간 열전' 돌입[올림픽]올림픽 금메달 값 340만원, 은메달 200만원…"왜 이리 싸지" 이유 있다한국 피겨, 8년 만의 '팀 이벤트' 출격…밀라노 적응 시작[올림픽][나도 밀라노 스타]⑪ '연아 키즈' 피겨 신지아, 12년 만의 메달 도전'개막 D-3' 밀라노, 레드존 발령…경찰 2000명 추가 배치[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