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4위 통과한 유승은…10일 오전 3시30분 결선'탈락' 컬링 믹스더블, 유종의 미…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개인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 참가하는 유승은. ⓒ 로이터=뉴스1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 뉴스1 김성진 기자아이스댄스 개인전에 나서는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권예와 임해나. 2026.2.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유승은김도용 기자 '손목 부상' 임성재, 더딘 회복…PGA 페블비치 불참'400번째 한국 메달리스트' 김상겸, 최고령 기록도 '경신'[올림픽]관련 기사'0.19초' 뒤져 은메달 김상겸…0.17초에 '충격 탈락' 이상호[올림픽]'일용직 막노동'하며 37세까지 버틴 스노보더 꿈…'3전4기 끝' 감격 銀[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예선 29명 중 4위로 결선행…메달 도전[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