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민주적 가치 수호한 애국심 기렸다"우크라이나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2일(현지시각)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러시아와의 전쟁 희생자를 묘사한 헬멧을 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스켈레톤추모헬멧헤라스케비치선수훈장CAS양새롬 기자 솔리다임 IPO '중복 상장' 논란…업계 "자금조달 효과도 따져봐야"파두, 3분기 영업익 363억 원…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경신관련 기사'추모헬멧' 헤라스케비치, 실격 불복…스위스 연방대법원 제소 추진원윤종 "1위 당선 예상 못해…잘 뽑았다는 말 들을 수 있게"[올림픽]'추모 헬멧' 실격 헤라스케비치, 전사 선수 모금 추진[올림픽]'추모 헬멧 실격' 우크라 선수, 3억원 후원 받는다[올림픽]'전사자 추모'·'아이언 맨'·'거북선'…스켈레톤 헬멧에 담긴 사연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