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반 교체 투입…스위스에 3-8로 패배12일(현지시각)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컬링 남자 경기에 출전한 리치 루오호넨의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미국컬링동계올림픽최고령출전선수리치루오호넨양새롬 기자 사직 달군다…롯데 자이언츠, 3월 22일 '유니폼런' 개최'공중 충돌·착지 실패' 12명 중 11위…최가온이 쓴 '대역전 드라마'관련 기사'차준환의 쇼타임' 첫 메달 도전…스노보드 이채운도 출격[오늘의 올림픽]오뚝이 최가온, '기적의 첫 金'…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銅'(종합)여자 컬링, 이탈리아 7-2 제압…기분 좋은 첫 승리[올림픽]여자 컬링, 아쉬운 출발…첫 경기에서 미국에 패배'문워크'보다 놀라운 빙판 위 마법…컬링 필수작업 '페블링'[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