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반 교체 투입…스위스에 3-8로 패배12일(현지시각)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컬링 남자 경기에 출전한 리치 루오호넨의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미국컬링동계올림픽최고령출전선수리치루오호넨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미국 꺾고 결승행…은메달 확보[패럴림픽]한국 컬링 '순항'…믹스더블 4강·혼성 4강 청신호[패럴림픽]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팀, 나란히 아쉬운 패배[패럴림픽]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미국 10-1 대파…4강 진출 희망[패럴림픽]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