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이유로 출전권 박탈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동료들의 얼굴을 헬멧에 새긴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 AFP=뉴스1코번트리 IOC 위원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켈레톤우크라이나 스켈레톤러우 전쟁안영준 기자 쇼트트랙 임종언, 남자 1000m 결선 진출…금메달 도전[올림픽][속보] 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1000m 결선 진출…메달 도전관련 기사'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IOC, 우크라이나 선수들 '추모 헬멧' 잇단 금지[올림픽]우크라 선수, IOC 제동에도 불복…"추모 헬멧 쓸 것"[올림픽]'전쟁 희생자 얼굴' 담긴 우크라 선수 헬멧…IOC "사용금지"[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