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서 승리 다툴 기회 잃었지만 진정한 승자"11일(현지시각)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의 훈련 중 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사망한 선수들을 기리기 위해 헬멧을 쓰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스켈레톤선수추모헬멧후원금양새롬 기자 솔리다임 IPO '중복 상장' 논란…업계 "자금조달 효과도 따져봐야"파두, 3분기 영업익 363억 원…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경신관련 기사'추모헬멧' 헤라스케비치, 실격 불복…스위스 연방대법원 제소 추진원윤종 "1위 당선 예상 못해…잘 뽑았다는 말 들을 수 있게"[올림픽]'추모 헬멧' 실격 헤라스케비치, 전사 선수 모금 추진[올림픽]우크라이나 정부,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올림픽]'전사자 추모'·'아이언 맨'·'거북선'…스켈레톤 헬멧에 담긴 사연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