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서 승리 다툴 기회 잃었지만 진정한 승자"11일(현지시각)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의 훈련 중 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사망한 선수들을 기리기 위해 헬멧을 쓰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스켈레톤선수추모헬멧후원금양새롬 기자 마돈나 응원도 받았는데…美 글렌, 女싱글 쇼트 13위[올림픽]'최대 80% 할인' 밀라노올림픽 굿즈몰 사기주의보[올림픽]관련 기사우크라이나 정부,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올림픽]'전사자 추모'·'아이언 맨'·'거북선'…스켈레톤 헬멧에 담긴 사연들[올림픽]IOC 위원장, '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 선수 만나…눈물로 공감 [올림픽]'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IOC, 우크라이나 선수들 '추모 헬멧' 잇단 금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