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

"일리 있는 판단이라 여겼는데 경기 치를수록 단점 더 드러나"
"이왕 스리백 한다면 '불안 요소' 없애는 보완 반드시 필요"

본문 이미지 - 전문가들이 한국 축구대표팀 스리백이 더 완성도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 로이터=뉴스1
전문가들이 한국 축구대표팀 스리백이 더 완성도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홍명보호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0-1로 졌다. ⓒ AFP=뉴스1
홍명보호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0-1로 졌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홍명보호는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졌다. ⓒ 로이터=뉴스1
홍명보호는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졌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평가전을 마치고 돌아온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유럽 원정 A매치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전에서 두 경기 연속 영패를 기록한 축구대표팀은 골 결정력은 물론 수비 조직력마저 총체적 난국 상황에 빠지면서 월드컵 본선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6.4.2 ⓒ 뉴스1 오대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평가전을 마치고 돌아온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유럽 원정 A매치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전에서 두 경기 연속 영패를 기록한 축구대표팀은 골 결정력은 물론 수비 조직력마저 총체적 난국 상황에 빠지면서 월드컵 본선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6.4.2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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