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진정성·소통 통했다" "하루 14~15시간 서 있다보니 허리·무릎 관절 닳았다"
원윤종이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당선인(가운데)이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김택수 선수촌장, 이수경 선수단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9 ⓒ 뉴스1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당선인이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요한나 탈리해름 당선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9 ⓒ 뉴스1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당선인이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윤종 당선인은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로 당선됐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9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