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돌아가 계획 밝혀…"관심 끈 것은 내가 아니라 그들"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3일(현지시각) 밀라노 스포츠중재재판소에서 열린 청문회 후 '추모 헬멧'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스켈레톤선수헤라스케비치사망선수지도자양새롬 기자 '이탈리아 전설' 폰타나, 자국 역대 최다 메달 달성[올림픽]쓰러진 '스키여제' 린지 본, 반려견도 떠나보냈다[올림픽]관련 기사'추모 헬멧 실격' 우크라 선수, 3억원 후원 받는다[올림픽]우크라이나 정부,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올림픽]'전사자 추모'·'아이언 맨'·'거북선'…스켈레톤 헬멧에 담긴 사연들[올림픽]IOC 위원장, '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 선수 만나…눈물로 공감 [올림픽]'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