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돌아가 계획 밝혀…"관심 끈 것은 내가 아니라 그들"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3일(현지시각) 밀라노 스포츠중재재판소에서 열린 청문회 후 '추모 헬멧'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스켈레톤선수헤라스케비치사망선수지도자양새롬 기자 "봄철 여행객 잡아라"…이스타항공, 인천~中 황산 부정기편 띄운다한화, '2026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출범…K-엘 시스테마 잇는다관련 기사'추모헬멧' 헤라스케비치, 실격 불복…스위스 연방대법원 제소 추진원윤종 "1위 당선 예상 못해…잘 뽑았다는 말 들을 수 있게"[올림픽]'추모 헬멧 실격' 우크라 선수, 3억원 후원 받는다[올림픽]우크라이나 정부,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올림픽]'전사자 추모'·'아이언 맨'·'거북선'…스켈레톤 헬멧에 담긴 사연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