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영광은 암 극복한 加 파이퍼 길레스에게왼쪽부터 차례로 은메달인 미국 조, 금메달인 프랑스 조, 동메달인 캐나다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아이스댄스 포디움에 서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아이스댄스프랑스급조금메달미국부부양새롬 기자 실력과 인성은 별개?…'카드도용' 佛 선수, 바이애슬론 2관왕'덴마크 국대' 그린란드 남매, 조국 위해 뛴다[올림픽]관련 기사日 아이스댄스 대표팀 금의환향…좌석 업그레이드·축하 디저트[기자의 눈] 금메달만 축하?…'달라진 올림픽 감수성' 모르는 정치권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한국, 이틀 연속 메달(종합)[올림픽]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23개조 중 22위…프리 진출 실패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