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 4기'부터 '자력 진출'까지 의미 있는 발자취 많아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뒤로 설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정당정치권축하메시지입상메달올림픽양새롬 기자 '순식간에 환복' 13개국 피겨 선수 '동시 지도' 프랑스 코치[올림픽]K리그, 2026시즌 개막 앞두고 25일 미디어데이…팬 200명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