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피해자' 브레자부셰는 80위 그쳐프랑스의 줄리아 시몽이 11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린 여자 바이애슬론 15㎞ 개인전 결승선을 통과한 후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프랑스바이애슬론2관왕논란절도도용집행유예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뉴스1 PICK]한국,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김윤지 5개 메달 '맹활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대회 4관왕·통산 9번째 金…크로스컨트리 클레보, 최다 金 신기록 [올림픽]황당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3번째 메달 땄다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