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문화부 장관도 경기장 찾아 응원10일(현지시각) 남자 바이애슬론 20㎞ 개인전에 출전한 손드레 슬레테마르크. ⓒ 로이터=뉴스111일(현지시각) 여자 바이애슬론 15㎞ 개인전에서 경기 중인 우칼렉 슬레테마르크의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그린란드덴마크도널드트럼프미국남매바이애슬론선수양새롬 기자 유가·해운운임 이어 금값도 들썩…산업계 '삼중고'"컨테이너 1개당 960달러 더 내야"…중동 해운 운임 1주일새 72.3%↑관련 기사아이스하키 미국-덴마크 경기 관중석에 '그린란드 국기'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