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서 나온 은 1개·동 1개로 중간순위 12위빙속 이나현, 여자 1000m 9위 '역대 최고 성적'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를 펼치고 있다. 이날 이나현은 1분15초76으로 최종 9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권예와 임해나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아이스댄스(리듬댄스)에 참가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권혁준 기자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23개조 중 22위…프리 진출 실패'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안영준 기자 예열 마친 차준환 뜬다…한국 남자 피겨 첫 메달 도전[올림픽]당찬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내던지며 자신감 발산[올림픽]관련 기사'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평행대회전 銀 기염…한국 대회 1호 메달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