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속 강행한 활강 경기서 13초 만에 부상 린지 본이 세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린지 본 SNS캡처)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알파인스키안영준 기자 '밀라노 영웅'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금빛 질주'여제' 김가영 3연패 vs '얼음공주' 한지은 첫 우승…왕중왕전 결승관련 기사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노르딕스키 김윤지 등 금메달 도전…패럴림픽 내달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