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속 강행한 활강 경기서 13초 만에 부상 린지 본이 세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린지 본 SNS캡처)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알파인스키안영준 기자 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