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속 강행한 활강 경기서 13초 만에 부상 린지 본이 세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린지 본 SNS캡처)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알파인스키안영준 기자 또 다른 '18세 보드천재'가 뜬다…최가온, 클로이 김 아성에 도전[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관련 기사또 다른 '18세 보드천재'가 뜬다…최가온, 클로이 김 아성에 도전[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이채운, 예선 9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메달 도전[올림픽]이번엔 최가온 '비상'…'우상' 클로이 김 맞서 설상 첫 금 도전[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