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클로이 김 예선 1위13일 오전 3시 30분 메달 놓고 경쟁최가온이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김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생큐 동계올림픽" 편의점 매출 '껑충'…치킨집도 반사이익[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