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클로이 김 예선 1위13일 오전 3시 30분 메달 놓고 경쟁최가온이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김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SK, 소노 완파하고 3연승…톨렌티노·워니, 47득점 합작'봄 배구' 노리는 GS칼텍스, 페퍼 꺾고 4연승…4위 도약관련 기사[속보] 최가온, 스노보드 女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金 도전이번엔 최가온 '비상'…'우상' 클로이 김 맞서 설상 첫 금 도전[올림픽]'깜짝 등장' 김상겸·유승은 외 또?…'스타 군단' 대기중[올림픽]'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