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클로이 김 예선 1위13일 오전 3시 30분 메달 놓고 경쟁최가온이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김김도용 기자 "한국, 32강 진출 확률 90.6%…32강 상대로 스위스 가능성"홍명보호, 회복 훈련 다음날 외출…'1무 1패' 남아공, 휴식 없이 맹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