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분18초2로 하위권…韓 최고 순위 경신 실패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압바꾸모바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바이애슬론권혁준 기자 '이탈로 결승골' 전북, ACLE 1차전서 일본 가시와에 2-1 역전승경기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회 연속 종합 우승…사격 조정두 MVP관련 기사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10㎞ 추적 55위[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