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분18초2로 하위권…韓 최고 순위 경신 실패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압바꾸모바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바이애슬론권혁준 기자 "얼음 무르다" 쇼트트택 선수들 지적에…조직위 "품질 문제 없어"[올림픽]'롤모델 린샤오쥔과 한 조' 임종언 "어제 경기로 감 잡았다"[올림픽]관련 기사'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다른 국기 단 '한국 선수'…태극기 단 '외국 선수'[올림픽][밀라노 확대경]⑧한 발 실수는 치명타…스키 타고 총 쏘는 바이애슬론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