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계주서 자주 넘어져…임종언 "연습 때보다 나빠"조직위 대변인 "지속적으로 얼음 상태 모니터링 중"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63위[올림픽]'롤모델 린샤오쥔과 한 조' 임종언 "어제 경기로 감 잡았다"[올림픽]관련 기사'롤모델 린샤오쥔과 한 조' 임종언 "어제 경기로 감 잡았다"[올림픽]다시 뛰는 쇼트트랙, 충격 떨치고 훈련 재개…김길리 밝은 표정[올림픽]안톤 오노, 하루 3번 '꽈당' 스토다드에 충고…"불확실성 대비해야"[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