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확대경]⑧한 발 실수는 치명타…스키 타고 총 쏘는 바이애슬론

대표적 올림픽 설상 종목, 금메달 11개 놓고 경쟁
한국엔 높은 벽…귀화선수 압바꾸모바 출전

본문 이미지 - 바이애슬론은 사격 결과에 따라 메달의 색깔이 바뀔 수 있다. ⓒ AFP=뉴스1
바이애슬론은 사격 결과에 따라 메달의 색깔이 바뀔 수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 AFP=뉴스1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태극마크를 달고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다. ⓒ 로이터=뉴스1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태극마크를 달고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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