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올림픽 설상 종목, 금메달 11개 놓고 경쟁한국엔 높은 벽…귀화선수 압바꾸모바 출전바이애슬론은 사격 결과에 따라 메달의 색깔이 바뀔 수 있다. ⓒ AFP=뉴스1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 AFP=뉴스1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태극마크를 달고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바이애슬론압바꾸모바바이애슬론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종합 20위권 진입 목표"…동계 패럴림픽에 한국 선수단 56명 파견최두진, 바이애슬론 10㎞ 스프린트 최하위 마무리 [올림픽]'도핑'으로 쫓겨났던 바이애슬론 선수, 다시 출전한다…항소 수용[올림픽][나도 밀라노 스타]⑧ '푸른 눈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