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올림픽 설상 종목, 금메달 11개 놓고 경쟁한국엔 높은 벽…귀화선수 압바꾸모바 출전바이애슬론은 사격 결과에 따라 메달의 색깔이 바뀔 수 있다. ⓒ AFP=뉴스1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 AFP=뉴스1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태극마크를 달고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바이애슬론압바꾸모바바이애슬론이상철 기자 리바키나, 사발렌카 꺾고 호주오픈 정상…3년 전 결승 패배 설욕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 넘보는 SK 3연승(종합)관련 기사[나도 밀라노 스타]⑧ '푸른 눈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 쓴다'밀라노는 아는데' 낯설다! 코르티나담페초…알프스산맥 숨은 관광지[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대한체육회, 사상 첫 여성 사무총장에 스키 선수 출신 김나미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