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000m 출격 대기…"여러 선수 생각하며 풀어가야""임효준형 식당서 자주 만나…잘해보자고 말해주셨다"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캐나다 대표팀의 에이스 단지누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전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임종언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권혁준 기자 [속보] 최가온, 스노보드 女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金 도전다시 뛰는 쇼트트랙, 충격 떨치고 훈련 재개…김길리 밝은 표정[올림픽]관련 기사다시 뛰는 쇼트트랙, 충격 떨치고 훈련 재개…김길리 밝은 표정[올림픽]쇼트트랙 혼성계주, 구제 못 받은 이유는?…'충돌 시점 순위' 중요[올림픽]'혼성계주 충돌 탈락' 아쉬움 삼킨 황대헌 "긴 대회…남은 경기 잘할 것"[올림픽]의연한 최민정 "어쩔 수 없는 이 종목 변수…다음엔 운 따를 것"[올림픽]'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미국과 충돌해 메달 좌절…최종 6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