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올림픽] 15㎞ 개인전, 15위 이상 오르면 역대 최고스노보드 최가온·이채운, 남녀 하프파이프 예선 출격한국 바이애슬론 간판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로이터=뉴스1스노보드 이채운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압바꾸모바최가온이채운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