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올림픽] 15㎞ 개인전, 15위 이상 오르면 역대 최고스노보드 최가온·이채운, 남녀 하프파이프 예선 출격한국 바이애슬론 간판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로이터=뉴스1스노보드 이채운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압바꾸모바최가온이채운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하나은행, 최종전 남기고 KB와 공동 선두…우승 경쟁 끝까지 간다'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관련 기사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