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

[오늘의 올림픽] 15㎞ 개인전, 15위 이상 오르면 역대 최고
스노보드 최가온·이채운, 남녀 하프파이프 예선 출격

본문 이미지 - 한국 바이애슬론 간판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로이터=뉴스1
한국 바이애슬론 간판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이채운의 경기 모습. ⓒ AFP=뉴스1
스노보드 이채운의 경기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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