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는 위반이 아니다"…공개 지지도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의 기자회견 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사망한 선수들을 기리는 헬멧을 보여주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희생자스켈레톤블라디슬라프헤라스케비치헬멧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금 2·은 4·동 1' 한국 역대 최고 성적…동계 패럴림픽 마무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6관왕' 클레보·'은퇴 복귀 후 金' 리우…AFP 선정 6대 스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