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는 위반이 아니다"…공개 지지도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의 기자회견 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사망한 선수들을 기리는 헬멧을 보여주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희생자스켈레톤블라디슬라프헤라스케비치헬멧양새롬 기자 '김길리와 충돌' 미국 선수 SNS에 '악플 세례' 댓글창 닫아[올림픽]'순식간에 환복' 13개국 피겨 선수 '동시 지도' 프랑스 코치[올림픽]관련 기사전선에 있는 아버지 그리며…우크라 남자 싱글 11위[올림픽]러우 전쟁이 갈라놓은 가족, '펀드로 항공료 모금' 밀라노서 '재회'"전선에 있는 아버지 위해"…국기 든 우크라이나 기수[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