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삭, 86.89점 기록하며 14일 프리스케이팅 진출권"러시아는 개인 중립 자격으로도 출전 안돼" 소신 발언우크라이나 피겨스케이팅 선수 키릴로 마르삭.(선수 본인 인스타그램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차준환피겨스케이팅피겨쇼트러시아윤주영 기자 올해 하나은행 K리그 공인구에 아디다스 커넥스트 26 프로"이 종목 정말 가슴 떨려 못 보겠네"…'충돌·충돌·충돌'[올림픽]관련 기사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400㎞ 떨어진 두 도시의 '조화'…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막 올랐다[올림픽]대한민국 선수단, 개회식 22번째 입장…이탈리아어 표기 순서[올림픽]피겨 김현겸, 올림픽 추가 예선전 2위…한국에 출전권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