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니카 에가제 옆에 앉은 브누아 리쇼 코치(왼쪽 아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브누아리쇼코치지도자양새롬 기자 K리그, 2026시즌 개막 앞두고 25일 미디어데이…팬 200명 초청[기자의 눈] 금메달만 축하?…'달라진 올림픽 감수성' 모르는 정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