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가족 일부 경기장 찾아지난달 23일 베이징에서 열린 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 대회 아이스댄스 종목 시상식에서 금메달리스트 미국 에밀리아 징가스(왼쪽)와 바딤 콜레스니크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미국우크라이나아이스댄스선수바딤콜레스니크가족양새롬 기자 日 스노보드 선수, '금지물질 검출' 실격에 "억울" [올림픽]50년 금기 깬 '백플립'의 귀환…미국, 피겨 새 장면 썼다[올림픽]관련 기사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환호성 가득하던 개회식, 美 부통령 등장에 야유 쏟아져[올림픽][밀라노 확대경] ⑪ 'NHL 복귀'로 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대격돌 전망[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