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선수 시도르코, 러시아 침공으로 피난"자랑스러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우크라이나 선수단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입장하자 관중석에서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기수쇼트트랙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추모 헬멧' 실격 헤라스케비치, 전사 선수 모금 추진[올림픽]'전쟁 반대' 러시아 여성, 우크라 명판 들고 개막식 입장[올림픽]'추모 헬멧 실격' 우크라 선수, 3억원 후원 받는다[올림픽]개회식서 우크라이나 피켓 든 러시아 여성…"전쟁 반대 의미"[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