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며 넘어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혼성계주미국선수충돌코린스토더드인스타그램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순항"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폐회식 기수' 최민정 "의미 있고 멋진 역할로 마무리 감사" [올림픽]'큰 충돌' 포기 안한 최가온·아픔 딛고 하나된 '계주'…명장면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