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이벤트 실수 딛고 클린 연기…시즌 베스트 92.72점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성진 기자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워밍업을 위해 빙판으로 나서며 인사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피겨스케이팅권혁준 기자 '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올림픽]안영준 기자 '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논란의 미니언즈, 결국 빙판 위에…피겨 사바테, 유쾌한 연기 마쳐 [올림픽]관련 기사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한국, 이틀 연속 메달(종합)[올림픽]'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