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알베르빌 유선희 제치고 역대 최고 9위"시작이 좋아…500m 메달 목표로 준비하겠다"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를 펼치고 있다. 이날 이나현은 1분15초76으로 최종 9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를 펼친 뒤 응원 온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나현은 1분15초76으로 최종 9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이나현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권혁준 기자 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관련 기사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빙속 막내' 임리원 "엄마 '직관' 고집, 이번엔 제가 졌어요"[올림픽]나무판자 위 빙판, 빙속 경기 변수로…"땅이 꺼지는 느낌"[올림픽]4번째 도전 앞둔 빙속 김준호 "나를 믿고, 흔들림없이 달린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