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캐나다 선수와 포옹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박승희와 함께 시상대에 서 있는 폰타나(오른쪽)2014.2.14 ⓒ 뉴스1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최민정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폰타나(오른쪽) 2022.2.16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