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혼성계주, 미국 선수에 걸려 넘어져 탈락소청 시 현금 함께 제출해야…무분별 항의 방지용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경기를 마치고 아쉬워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과 임종언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경기를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며 넘어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길리 충돌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메달 7개 신화' 일군 뒤 떠나는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올림픽]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람보르길리' 이름 값한 김길리, 폭발적 스피드로 '역전'[올림픽]김길리, '금빛 질주'로 쇼트트랙 '멀티 메달'…신성에서 에이스로[올림픽]